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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농동,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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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황준하 기자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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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 모습 / 사진=용인시

 

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‘힐링프로그램’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.

 

프로그램은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2층 꽃내음실에서 진행된다. 참여 대상은 지역 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 32명이다.

 

13일과 20일 총 2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위원이 어르신들을 도와 ‘냅킨아트’ 강의를 진행한다.

 

황미란 주민자치위원장은 “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어려워 고립되는 어르신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”며 “어르신들에게 감정적 위로와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 

 

hjunha98@naver.com 황준하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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