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C안양, 국내 프로구단 최초 AI 팬 상호작용 굿즈 출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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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C안양, 국내 프로구단 최초 AI 팬 상호작용 굿즈 출시! / 사진=FC안양
FC안양(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)이 국내 프로구단 최초로 AI 팬 상호작용 굿즈를 출시했다.
FC안양이 시즌 새 MD상품으로 출시한 AI 굿즈는 근거리 무선 통신(NFC) 기술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. 구매자가 제품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FC안양의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. 사용자는 FC안양 응원가 플레이리스트, 바티가 알려주는 오늘의 운세, 그리고 FC안양 바티 AI 챗봇 등을 이용할 수 있다.
FC안양 바티 AI 챗봇은 구단 마스코트 바티의 특성을 학습하여 제작되었으며, 국내 AI 딥테크 기업인 비글즈의 검색증강생성(RAG) 기술이 적용되었다. 이 챗봇은 팬들의 질문에 기존 대규모 언어모델(LLM) 보다 더 정교하고 FC안양의 기록, 구단 정보 등 맞춤화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.
제품 디자인은 "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좀비처럼 1부에서 살아남겠다"라는 포부에 맞춰 바티를 좀비 캐릭터로 디자인했다. 여기에 "도전자의 정신"의 슬로건 디자인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.
FC안양의 AI 팬 상호작용 굿즈는 캐릭터 아크릴 키링 형태로 먼저 출시되며, 3월 8일(토) 개막전에 맞춰 FC안양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다.
한편, FC안양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함은 물론 다양한 MD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.
jeboanyang@gmail.com 강성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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